① 방문일시 : 7/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달팽이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산이언니는 전형적인 육덕 글래머입니다. 몸매가 정말 비현실적입니다.
엉덩이가 큼지막하고 골반도 떡 벌어지고 ㅎㅎ 가슴은 자연산 D컵의 육덕녀 ㄷㄷㄷ
샤워하면서 그녀의 알몸을 보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 아찔한 가슴을 보면 정말 숨이 막힙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키스를 했습니다.
정말 부드러운 혀를 빨았습니다.
한손은 언니의 꽃잎을 만졌습니다. 다른 한손은 가슴을 만졌는데
물컹거리던 그 느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꽃잎에선 끈적이는 액체가 흘러넘칩니다.
빨리 합체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침대에 바로 눕혔습니다. 온몸으로 사랑해줬습니다.
순서 바꿔서 언니도 내 온몸을 사랑해줬습니다.
언니의 화끈한 똥까시와 BJ에 쿠퍼액이 막 흐르고
드디어 합체합니다! 산이의 봉지는 너무 뜨겁고 흥건합니다.
쉬지않고 강하게 펌핑을 계속 했습니다.
제가 너무 달아올랐던 탓에 오래 하지는 못하고 빨른 발사를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시간이 좀 남아서 첫 벨이 울릴때까지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씻고나왔네요.
실장님의 추천만 믿고 보게됐는데 정말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는 언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