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때는 스튜어디스 옷을 입고 옵니다
유미가 저에게 옷을 벗겨달하고 해서 벗겨주고 난 후 샤워하러 고고~~
양치를 하고 간단하게 몸을 씻은후 따뜻한 물로 다이를 데운뒤 눕습니다
C컵의 가슴으로 다이를 타주니 정말로 안마에서 받던것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말 아찔하고 흥분되더군요
가슴이 제몸에 닫을때마다 느껴지는 그 짜릿함
아마 느껴보신 분들만 아실겁니다 ㅎㅎ
아직까지도 그 물다이의 여운이 느껴질 정도면 말 다햇죠
물다이로 한창 분위기가 뜨거워질쯤 유미가 입에 물을가득 머금고 bj를 시작합니다
저를 다이에 걸쳐앉게 하고 유미가 무릎꿇어서 해주는데 그 야함이 정말 ㅎㅎ
뭐라고 막 설명하고 싶은데 표현할 수가 없어서 여기까지..
몸을 닦고나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곧이어 하나가 옵니다
저에게 오빠 스타킹? 하고 물어보니다
유미가 스타킹을 해준다고 하는데 거절할 이유가 있을까요?
유미왈 오빠들이 다 스타킹을 좋아한답니다ㅋㅋ
계속 저를 보며 귀엽다며 웃습니다
저도 얼마나 하나가 귀엽던지
스타킹을 다신고나니 갑자기 태세가 전환되더니 저에게로 돌진합니다
신가한 것은 삼각애무-->bj의 순서가 아닌
bj-->삼각애무 키스로 이어지네요
근데 빨아줄때 어찌나 음음음 하며 소리내면서 빨아주던지 흥분감이 두배가 되버립니다
또 남자의 성감대를 마스터 한듯 저를 유린해버립니다
저를 애무하는 동안 제손을 가슴으로 가져가네요
만져달라는 뜻이겠죠
자세를 바꿔서 69로 갑니다
69할때 원래 잘 느끼는 편인데 이번에 유독 유미의 스킬이 좋아서인지 위기를 느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콘을 씌우고 유미가 먼저 올라옵니다
근데.... 여태까지 보았던 언니들과는 차원이 다른 허리 돌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스스로 여상에서 자기가 뒤로 돌아누운 한마디로 뒤로 말을 타버립니다
저는 처음 경험해보는 체위였는데 진짜 쩔더군요
무슨 야동에서나 보던걸 내가하다니 ㅎㅎㅎ
여기서 쪼임얘기 안했다고 결코 쪼임이 나쁜게 아닙니다
영계보지 맛보는줄 알았습니다
원래 여상이 이렇게까지나 쪼이는 체위였던가요?
유미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정상위로 바꿔줍니다
정자세로 하니 서로 눈이 마주치고 자연스럽게 키스~~
키스 후 눈을 내려보니 잊고있던 유미의 가슴이 눈에 보입니다
한쪽가슴은 손으로 나머지 가슴은 제 쳐로 유린해줍니다
거기에 밑은 열심히 박아주니 유미가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정말 엄청나게 느끼는동시에 신음까지 쏟아집니다
유미는 왜이렇게 잘느끼는지..
이제 마루리를 위해서 후배위를 합니다
뒷치기를 하고있으니 하나가 허리를 좀 올려서 제 목을 잡고 제손을 가슴으로 가져갑니다
열심히 박다가 꽂은 상태로 살짝 눕고 저도 그위로 누워서 다시 박아줍니다
좀 어려운 체위기는 했는데 쪼임이 극대화 되더군요
결국 그 흥분감에 참지못하고 발싸~~~
싸고나서고 유미가 콘돔을 슥 벗겨주더니 샤워실로 가서 콘돔을 열심히 씻습니다
참 샤넬의 매니저들은 실장님께 교육을 잘받은거 같습니다
실장님 칭찬해~~
아무튼 전날에 이어서 연속 달림이엿는데 무사히 거사를 치러서 행복했습니다
아직 두개의 달림이 더 남았는데 말이죠 ㅎㅎ
이제 다시 또다른 달림을 향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