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2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아 프로필 가슴:E컵 (체감상으론 D컵)
선아 흡연 0
선아 왁싱 X
와아~진짜 따먹힌다는게 이런걸까?
여러분 간단히 먼저 말하겠슴. 선아에게 연속 오르가즘 느끼고 옴.
우선 계속 선아를 보고싶어서 안달이 났었음.
워낙 핫한 업소여서 실장님 전화기가 안터지고 잘 있는게 신기할정도ㅋㅋ
암튼 선아를 보기위한 노력에 떡신이 감동했는지
예약을 성공하고~절차를 거치고
후다닥 선아가 있는 호실로 달려갔음!!! 오우~!!!
일본AV배우 닮았는데 그~~~누구였더라? 사쿠야 유아?맞나?

▲대략 이런 느낌의 80% 닮음
단발머리한 사쿠야 닮아서 역시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는걸 알게됨.
적당한 키에 밸런스 잡힌 육덕짐이 옷밖으로도 느껴지는데~얼른 문닫고
선아랑 이야기를 나눠봄!! 젊어서 그런지 솔직하고 당돌하면서도 수줍음도 있고
약간의 4차원스러움이 너무 귀여웠음!!!정말 성격까지 Av배우의 톡톡튀는 모습을 보는 느낌같았음. 같이 흡연하며 이야기좀 나누다가
선아가 먼저 옷을 스르르 벗는데!!!!캬~~!!!몸매도 사쿠야유아!!!
육덕진걸 좋아하는데 딱 내가 좋아하는 육덕이라서 너무 좋았음.
가슴도 내스타일!!!게다가 운동을 했던 애라 그런지 살집이 있지만 탄탄하고
조명이 몸을 비추면 근육이 잔잔하게 보임!!

▲몸매도 이런 느낌!!
슬렌더 좋아하는 사람은 뭐~알아서 다른 사람 찾으시고~
그렇게 선아 몸 침흘리며 보다가 샤워실에서 같이 씻는데
오우야~물 묻으니까 완전 몸이 반짝반짝!! 선아의 커다란 미드를 보자마자
바로 내 ㄲㅊ가 반응함! 그러자 선아가 "헐...크다" 라면서 내껄 씻겨주다가
화들짝 놀라는거임!!(그렇게 안큰데ㅋㅋㅋ 풀발하면 걍 15cm인데..)
그러더니 ㄲㅊ를 손으로 움켜쥐고 손으로 재보고 하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는데
그 야릇한 분위기를 못참고 선아의 입술을 탐하는데
오호~선아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키스까지 잘하더군!!ㅋㅋㅋㅋ 부드럽게 하다가 거칠게 하는 키스법을 알던데 키스도 서로 착착 맞아서 그런지
퇴실할때까지 키스 엄청 한거 같음.
암튼 그렇게 샤워실에서 물고빨고만지고 하다가 침대로 가는데
크~조명이 선아의 몸을 더 야릇하게 만드는데 또 난 참지못하고
선아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자연스레 선아 몸을 ㅇㅁ함.
어이쿠 잘 느끼기까지 하네? 흐흐흐 선아의 그 모습에 bj받을 새도 없이 내 ㄲㅊ는 이미 단단해져서 얼른 넣자고 나를 재촉하길래
선아를 보는데~이미 선아도 들어오세요 하는 포즈로 수줍게 내 ㄲㅊ를 바라봄.
그래서 천천히 진입하는데!!
호고곡?!?넘모 따뜨타자너~? 게다가 꽉 조여지자너?
조이는 선아의 ㅂㅈ에 감탄하며 연애를 시작하는데!!!운동해서 그런지 정말 조임이 너무 좋음. 토끼들은 조심하길~예상컨데 1분컷 해버릴수도 있음.
게다가 선아는 연기반응이 아니라 진짜 남친과 하는것처럼 해서
이게 연기인지 진짜인지 헷갈릴정도로 자연스러움.
그리고 ㅇㅁ를 해주는데 ㅅㄱㄷ를 자극한거 같으면 여지없이 ㅂㅈ쪼임이
더 강해지기 때문에 엄청난 연애감을 맛볼 수 있음.
뒤로하고 앞으로하고 서서하고하다가
탐스러운 가슴도 잡아보고 점점 강하게 박다가 윽!!!쭈아아악!!!
내 ㅈ물들을 선아ㅂㅈ에 가득채우고 몸이 저릿저릿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음.
그런데!!!!
서...선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침 내ㄲㅊ도 죽질 않아서인지
살짝살짝 골반을 움직이는데
싸고난 상태라서 민감한 ㄲㅊ에 ㅈ물로 가득찬 구멍때문인지 자극이 강해서
몸이 저절로 부르르떨림!!
그렇게 쉬지않고 논스탑 ㅍㅍㅅㅅ!!!
와아....그렇게 강한 자극에 그만...나는 청룡타고 하늘구경을 해버림.
다리힘이 풀리더니 몸이 불타는것 같고
정신이 몽롱하고 탄성이 저절로 내질러짐.
이게 바로 홍콩가는거구나를 느끼며 꽂은채로 선아 등에 엎어져 있는데
선아가 옆으로 얼굴을 돌려 키스해주는데 얼마나 야릇한지
내 ㄲㅊ가 죽질 않더라 그러자 선아가 엎드린채 다리를 모으는거 아니게슴?
내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오냐~오늘 나 제대로 간다!!
마음을 먹고 그대로 다시 시작!! 역시 선아 보통이 아니다.
결국 난 어마어마한 양의 분수를 싸버렸다.
선아도 안이 가득채워지는게 느껴지는지 움찔움찔.ㅂㅈ도 움찔움찔.
밖으로 새어나오는 액체들....
그렇게 난 선아와 극강의 즐달을 해버렸다.
머리가 새하얘서 그 다음이 기억나질 않는다.
다만 기억나는건 나갈때까지 안아주며 키스한 그녀의 입술만 생각난다.
다리에 힘없어서 택시 잡아서 집을 왔다.
선아가 처음에 한 말이 생각난다.
자기 손님들은 들어올땐 엄청난 기세였다가 나올땐 무성욕 해탈처럼 된다고.
정말 그 말이 온몸으로 느껴졌다. 선아는 그래서 손님 끊길까봐 걱정하는데
아니!
난 오늘부로 선아만 볼 생각이다.
다른거 다 떠나서 날 홍콩보낸 여자는 선아가 처음이었다.
다만 걱정되는건 그렇게 몇분 못쉬고 계속하는 선아의 건강이 걱정될 뿐이다.
다음엔 그냥 대화하면서 놀아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