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에 친구들이라 늦게까지 놀고 새벽에 방문해서
잠깐 자고 낮에 일어나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복도 서비스도 받아야되니 샤워장가서 깨끗하게 뽀득 뽀득 씻고
소교 언니와 대면했습니다.
일어나서 비몽사몽으로 실장님께 언니 이름을 들었는데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언니와 얼굴이 마주치는 순간
눈이 번쩍 떠질정도의 와꾸의 소유자네요
엘레베이터에서 올라가면서
"저 제가 아까 잠이 덜깨서 이름을 까먹었는데 이름이 뭐에요?"
라며 다시 물어봤습니다.
"나 소교 ^^"
도도한듯 얘기하는데 얼마나 예쁘던지...
오늘 땡잡았다 생각하고 언니 손 잡고 엘베에서 내리니
앗!! 복도 서비스를 안하는 언니네요
그러나 소교언니 와꾸에 섭섭함은 전~~~~혀 없었다는거~~
비누향이 난다며 소교언니가 안씻어도 되겠네 ^^ 하고
같이 침대에 누워서 쪼물 거리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소교 언니랑 할 생각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내가 안절부절 못하는거 같으니
"우리 이제 할까? ^^"하면서 탈의 하자고 하네요
얼릉 가운벗고 소교언니가 해주는 애무를 받으니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 찌릿찌릿한것이 좋네요
"오빠가 할래? ^^"하기에 자리 체인지하고
소교언니 애무 하는데 몸에서도 좋은 소교가 나네요
전 항상 시작할때 키스를 먼저 시작하는데
키스도 잘 받아주고 혀가 아주 맛있습니다.ㅋㅋㅋㅋ
얼마간 애무도 하니 언니도 밑에도 준비가 된거 같아서
장갑 씌우고 으쌰 으쌰 해서 시원하게 사정하고
얘기 좀 더 나누다가 벨울려서 나왔네요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언니 만나서 아~~~주~~ 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