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8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번주 언제였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대략 수요일 정도 되는거 같네요 실장님과 대기실에서 노가리좀 까다가
다빈이 방에 들어가서 안녕오빠 하는소리와 한번만 안아줘라 하니까 꽉 안아주심 이맛에 지명 보는거시죠 허허
안겨 있을때 엉덩이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구요 히힣 볼때마다 얄상하게 이쁜 이쁘니 얼굴입니다. 얼굴도 그런데
얼굴이 작고 체구도 작은편 키는 164~5정도 됩니다. 뭔가 체구라고 해야하는지 체형이라고 해야하는지 슬림한 체형임
그래서 안을때도 뭔가 더 여성스러워서 그른가 심쿵하는 그런느낀이 있어요. 샤워할때 뒷라인이 아주 이쁩니다.
보기보다 엉덩이 라인도 이쁘고 다리 라인은 거의 예술임 군살 하나없고 탄탄하고 슬림하고 쫙 뻗은 다리임
각선미가 꼴릿꼴릿 아주좋아요. 그것도 그렇고 연애 하기전에 키스나 역립에 지명으로 바꾸고 자주 보다 보니 자연스러워 지
고
좀더 애인모드가 업글 한거 같아요. 내꺼도 오빠가 빨아줘 하면서 손으로 벌리며 자기도 같이 즐기려고 하는 자세가 참
당황스럽게 만들어요 처음에는 도도해 보여서 손대기도 역립하기도 먼가 살짝 두려웠는데 마인드도 엄청 좋은거 알고
원하는 자세나 애무나 최근에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자세나 애무 본인이 캐치해서 맞추니까 진짜 할맛이 2배는 더나는거
같아요 처음 보다 이맛에 자주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