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천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친구들과 저녁 약속있어 예약합니다.
오후 9시 된다네요. 비키"예약 완료" 시간맞춰서 도착 실장님 만나 페이 지급하고 방배정.
첫인상 정말 정형적인 서양 미인 (큰코, 금발, 파란눈, 흰피부) 입니다.
몸매는 전형적인 슬래머라 보시면 됩니다. 에로 영화에서 바로 나온듯 아니 서양야동을 찍는듯한 느낌 ㅋㅋ
대화가 잘 안됩니다. 보디랭기지+ 번역기를 이용한 대화 ..ㅋㅋ 빡쎄용
그렇게 이야기좀하다가 샤워 하자네요, 이말은 잘 알아들었습니다.
샤워후 침대에 요염하게 누워 있는 그녀에게 딥키스를 날립니다.
무슨 사탕을 먹은듯 달콤한 향기와 맛이 인상적입니다. 서로의 입술을 탐하다.
제가 바로 역립에 들어갑니다. 정말 정성것 열심하다보니 그녀의 손이 어느덧 자신의 꽃입을 벌리며 자신의 혀로
이렇게 애무해달라 요청까지 하네요. 정말 역립을 즐기는듯합니다.
마음것 역립을 즐길수 있습니다, 역립 마니아 강추...이후 제가 누우려 하니 아쉬워하는 눈치 ㅋㅋㅋ
이번엔 그녀의 애무시간 가슴 애무는 잘한다 할수 없지만.
bj는 정말 뻑갑니다, 강력한 흡입과 하드한 혀놀림은 국내 어디에서도 느낄수 없는 그런 써비스입니다.
국내 오피는 사실 bj가 형식적인데 그녀는 정말 그만 하랄때까지 정성것 해줍니다.
정말 발사 직전까지 제가 그만하자 안했으면 정말 입싸의 위험성까지 느낄 정도입니다.
글고 콘 장착 이게 대박입니다. 보통은 살짝끼워 말린 장화를 살살 내려주는 장착인데
그녀는 장화를 손으로 벌려 모자를 씨우듯 한번에 깊숙히 장착해주네요, 손가락이 길어서 가능한가.
이런식의 장착은 처음입니다 글고 삽입 꽃입의 위치가 정말 환상입니다 .
정말 쫄깃한 떡감은 환상 그자체입니다, 저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강력한 펌핑을 했더니
점점 달아 오르는듯 하더니 갑자기 후배위로 빠꾸자는데 후배위에서도 강력한 펌핑
정말 황홀한 절정의 발싸입니다. 정말 이쁘고, 써비스 좋았고 , 수고 많았다고 ㅋㅋㅋㅋ
참고로 비키에게 가실때는 구글 번역기 장착하고 가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