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초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는 완전히 단골이 되어버린 용인 손맛!
두말이 필요없는 용인의 관광 명소죠 ㅋㅋㅋ
원래 제가 매니저 한 분을 연속으로 만나는 일이 없었는데 조이씨가 이걸 해내네요 ㅋㅋㅋ
사실 서비스가 그렇게 특출난 것도, 소위 와꾸가 그렇게 끝내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다른 매니저분들과는 달리 정성(?)이 느껴진달까요?
음...이걸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운데, 쉽게 말해서 애인모드의 퀄리티가 높다고 할까요?
얼마나 즐거웠던 모든 만남은 결국 비즈니스인 건 맞지만, 그래도 약간의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네요.
아마도 당분간은 연속으로는 안가더라도, 간간히 접견하게 될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