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쌩초. 중복에는 영계닷... 대박 연애감.

어린것이 정답이다. 이제 중복.. 말복..
이더위를 날 길은 어린 영계 밖에 없답니다.
배터리에는 정말 영계가 많아요. 저번에 은솔이 보고..
완전. 좋았었는데.. 새로운 영계가 있다고 하니…
소문듣고 안갈수 없죠..
이름 : 미유
나이 : 22살
얼굴 : 이쁜 두눈과 젖살이 안빠진 귀여운 볼때기
몸매 : 통통. 피부결 역시 최고.
가슴 : 디컵. 역시 자연산..
서비스 : 서비스라니요. 그런거 없어도 됩니다. 복날을 잘… 버텨야 하죠
예의 바른 말과 착함이 공존하고 때가 안묻은 살가운 표현들…
미유와 그렇게 우리는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미유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하는 애무…
키스 목 팔 다리 무릎 팔 꿈치까지.. 아주 최선을 하는 스타일..
그리고 비제이는 최대한 목까지 넣을려고 노력하는 아이..
이런 이쁜아이.. 애기죠.. 맘에 안들수가 없죠..
그렇게 역립을 하니.. 아래가 젖어있고 점점 달아오르고
젤조차 필요없어지자 그렇게 미유를 시식을 하러 하나가 됩니다.
잘게 물어주는 그곳의 느낌은 정말 좋네요.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궁합을 맟추고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서 달려봅니다.
여상체위는 아직도 서두른 귀여운 아이..
후배위로 미유의 신음을 들으며 발싸를 합니다.
이번 여름 잘 버틸수 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