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본 언니는 잠실 반하다에 니나 언니입니다.
최근에 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기회를 찾지못해 꾹 참고만 있다
잠깐 틈이 생겨 달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땐 가벼운마음으로 가볍게~
잠실로 향했네요.
♥ 언냐와의 시간
눈에 띄는 예쁜 와꾸는 아니지만 청순했습니다
그래도 평균이상의 괜찮은 외모를 지녔네요.
몸매 또한 딱 보기좋은 정도의 균형미가 돋보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사람 가리지도않는 털털한 성격이고
낯가림도없어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침대에서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짧은 시간인지라 바로 언니가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삼각애무 후 바로 동생녀석을 입에 넣더군요~ㅎㅎ
맛깔나게 빨아주는 BJ솜씨에 금방 피가 쏠립니다.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 연애로 돌입했네요.
여성상위에서 언냐의 움직임으로 시작을 했는데
아주 격렬하게 몸을 움직여줍니다.
신음소리를 내며 몸 위에서 말을 타는 언니를 보니
더욱 흥분도가 가중되네요.
자세를 바꿔 후배위 상태로 언냐를 침대 위로
밀어붙여봅니다.
그리고 강렬한 한방을 내지르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참 알차게 시간을 보낸 듯 합니다.
여러모로 아주 알찬 하루였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