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오션
07.17 주간 방문
매니져 : NF 채원

오션에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주간이라서 한적하게 시간만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채원이를 만났습니다. 채원이는 얼마전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샤워를 하고 채원이 방으로 들어갑니다.
오...이쁩니다. 민필에 이쁜 얼굴.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에 b컵 가슴까지 아주 저를 현혹시키기에 충분한 아입니다.
음료를 권하는 채원이. 정말 이쁘네요.
이런스타일 너무 좋습니다. 이제 주간조 에이스로 등극 예감이..
대화 하면서 담배를 한대 피고 탈의 합니다.
매끈한 피부에. 이쁜 몸매에. 머리를 따아 올리니 작은 얼굴과 이쁜 목선..
제 똘똘이는 벌써부터 흥분을 참지 못하네요. 후압~
물다이로 가서 채원이가 저를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저에게 안기어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바디의 느낌은 너무 부드럽고 좋습니다.
손과 입은 쉬지 않고 저를 공략하며, 입에서 탄성이 연신 나옵니다.
그리고 비제이를 한때는 정성스럽게 하는데 눈이 마주칠때는 저도 너무 기쁘네요.
침대로 나와서 채원이를 보듬어서 저도 공략을 시작합니다.
입에서 탄성이 나오고 채원이가 더더욱 정성스럽게 저를 애무하는데..
극한의 흥분을 가라앉힐수가 없네요. 여상으로 시작된 채원이의 허리 돌림을 느끼면서
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변경하고 점점 달아오르고, 후배위와 점점 달아오르게,
우리는 뜨거운 연애를 즐겼습니다. 채원이.. 민필에 이렇게 이쁜아이가 있다니.
정말 애인같은 극진한 마인드와 서비스에 놀랐습니다.
최고 에이스가 등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