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방문이었군요. 벌써 월요일이라니.. 월요병이 도지는 하루 입니다.
후기에 자주보이시는분 재영 다빈 은 뭐 이런분들인데 재영과 은 이분들은 자주 봤습니다.
확실히 후기 만큼 괜찮았던분이어서 봤는데 만족했구요.
다빈매니저 같은경우는 후기에는 자주 나오는데 예약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항상 예약이 차있으셔서 약간 저랑 안맞나보다 하고 반포기 하고있었는데
어제 저녁 즈음 다빈 매니저가 된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처음 봤는데 다른 타 매니저 분들과 비교할법하게 이쁘시고 얼굴도 작으시고 몸매도 확실히
꼴릿하고 후기 처럼 색끼가 있으신 얼굴이시더라구요.
말하는것도 이쁘시고 차분하면서도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탈의 하고 몸매 보는데 슬렌더 거의 정석적인 탄력 있고 골반이 이쁘고 허리가 가는 그런 몸매
진짜 꼴릿한 몸매더라구요. 이쁜 몸매에요 정말
샤워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정말이지 안쉬고 거의 일하는게 진짜 노동자급이더라구요.
쉴틈없이 여기 애무하고 여기 빨고 해주시는데 서비스가 만족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침대로 돌아와서 눕혀서 역립하는것도 다 잘받아주시고 키스 할때 입에 퍼지는 가글냄새에
몸 냄새도 너무 좋더라구요. 음탕하고 곧게 뻗은 유두에 혀끝으로 애무 할때 내는 신음도 좋았고
첫삽입때 느껴지는 화끈하고 뜨거운 조임도 완전 만족 했습니다.
와꾸부터 서비스 마인드 연애 까지 어느하나 만족스럽지 않은곳이 없었네요.
간만에 새로운 매니저 봐서 진짜 기분 좋았고 또봐야할 리스트가 한명 늘어서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