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20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건마가서 물만빼고 온게 너무 아쉬워서 특히 본게임에서 너무 빨리 가버려서...
어쩔 수 없이 오늘 안마 한번 방문했습니다 부천쪽에서 쥬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전화했는데 처음에 안받아서 아 그냥 딴곳 갈까 하다가
한번 더 전화하니까 실장님이 받으시네요 바쁜거 같아서 괜히 남는친구 넣어줄까봐 확실히 제 요구사항 전달했는데 뭔가 실장님 말씀에서
믿음이 느껴져서 방문해보기로했습니다
가니까 너무 덥지않으셨냐고 시원한 음료수 하나 주시면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우선 외모가 반반해서 거기서 합격이네요 어차피 본게임은 맞춰가면되는거니까요 키도 어느정도 있어서 물다이에서 너무 좋았구요
물다이보다는 역시 본게임아니겠습니다 어제 너무 한이 맺혀서 오늘은 좀 강하게했는데 너무 잘받아줘서 좋았습니다 엉덩이 때려주는거 괜찮냐고 하니까
조금 고민하다가 너무 쎄게만하지말아달라고 해서 정말 즐기다왔습니다 안마에서 이정도 만족감 가져가기 쉽지않은대 좋았네요 ㅎㅎ
어제에 아쉬움이 다 날아가버릴정도였습니다 또 한번 보기로 약속하고 나왔는대 당장 내일도 보고싶은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