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킹타이
④ 지역 : 사당
⑤ 파트너 이름 : 메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주간에 외근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외근이라 참 소중한 시간이지요.
점심시간 전에 복귀해야 하는지라 시간은 빠듯하지만,
빨리 일을 처리하고 그간 궁금했던 건마 - 킹타이를 가 봅니다.
사당 - 킹타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이수역이 가깝네요.
주소가 나와 있어 잠깐 헤매고는 곧 찾았습니다.
더운 날씨가 한참 시작되던 때인지라,
그리고 오후 복귀가 있는지라
1시간 코오스 - 회원가 29000원 착한 가격으로 신청하였습니다.
따뜻한 -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고 기다리니
메사 씨 오셔서 발을 씻어주시네요. 이럴 때는 황송합니다.
외모는 약간 센 언니 같은 느낌인데, 웃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입실.
구석구석 맛사지하는 손길이 전문적입니다.
너무 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것이,
몸 여기저기를 살뜰하게 챙겨가며 풀어주시네요.
사이사이에 어쩔 수 없이 닿는 살결이 너무나 부드럽습니다.
매끈하고 보드라워서 저도 모르게 자꾸 기다리게(?) 되는 느낌?
여기저기 받다 보니
은근히 상당히 꽤 나름대로 기운이 들어갑니다.
요새 힘이 없었는데...
이럴 수가...
하지만 오후에 다시 복귀해야 하니깐,
오늘은 전적으로 맛사지입니다.
개운하게 모두 받고 나서,
(예전에 마사지 언니들은 서비스 금액으로 벌어먹는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배춧잎 한 장 감사히 전달했습니다.
노골적으로 요구하거나 그런 거 전혀 없으니,
그건 횐님들 뜻대로 하셔도 상관없을 거 같아요. ^^;
덕분에 잘 쉬고 힐링하고 왔습니다.
재방문 의사 아주 많습니다. ^^
사장님, 외근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