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친구랑 혜어지고 쏠로가 된 지 오래된 현제
항상업소를 달고사는 ㅋㅋ요즘이네요 당분간이런것도 좋지아니한가 싶습니다
어김없이 저는 프로필에 눈길을 돌리고 있었고 라인업을 확인하고 있네요
오늘은 어떤 매니저가 좋을까 보고있다가 헤어진 여자친구와 싸이즈가 비슷한 ㅋㅋㅋ(몸매가)
매니저가 눈에 띄어서 바로 실장님께 콜 때려 봅니다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 그리고 나나씨를찍어 말햇더니 가능하다고 오라고하시네요
방에 들어 서자마자 웃는 얼굴에 잠시 해어진 여자친구를 잊게 되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조금 하다가 ㅋㅋ오늘은 확실한 여자친구가 되어줄거같은 나나네요
담배를 피고 샤워실로 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몸매가 해어진 여자친구를 한번더 생각나게 만드네요 ㅠㅠ
예전 여친하고 진짜 속궁합 초대박잘받았는데 그년을 생각하니 제 똘똘이는 샤워하는 동안 화가 나 있었고
샤워를 마친뒤 자연스럽게 품에 안기는 나나가 헤어진 여자친구를 잊게 만들었어요
다욱더 뜨거운 속궁함의 나나 침대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훅 들어오는 키스ㅎ
제꺼를 BJ하는데 제가 활어가 됬네요 ㄷㄷ 얼마만에 느끼는 감정일까,,? 하는 마음에
반대로 제가 역립해 보았어요 어김없이 떨림이 느껴지네요 소중이에게 가는 순간 진짜 활어인줄...ㅎ
휘어짐이부들부들 떨림이 제 똘똘이는 컨트롤이 되질 않네요 ㅎ
바로 CD를 장착!!!! 삽입을 시작 했어요 바로 느껴지는건 쪼임!! 언청난 쪼임 이었어요
이런 저런 자세로 관계가 지속 되었고 저는 끝내 발싸!! 힘들어 하는 저를 가만히 안아주네요
그렇게 샤워후 시간이 다되어 퇴실을 할대도 안아 주면서 ..뜨거운포옹...좋습니다
꼭~ 안아주고 혜어졌어요 자주 찾아갈까 겁이나지만 후기를 적는 내내 생각나네요
여자친구같은 마인드에 코피 터질듯한 라인을 가진 매니저 굳이 점수를 매기자면 10점만점에 10점 줄수 있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