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정릉역의 비밀스러운 시크릿에 뉴페가 들어왔다는 소식에 바로 연락하고 방문했습니다. ㅋㅋ
시크릿은 실장님도 편안하고 메니저들도 교육이 잘 되어 있는 듯 해서 종종 찾는 업소인데, 이번에 아이들이 물갈이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아직은 조각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하니 다음에 들어 올 아이들도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 만나 본 아이는 [수정]이라는 친구인데, 색다른 맛이 있는 친구네요.
그런데, 실제로 만나보니 가슴이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는 훨씬 크더라고요. 사진에서는 기껏해야 B? 정도로 봤는데, 실제로 보니... "어익후.. 이렇게 감사할 수가...ㅋㅋㅋㅋ" 만져보니 대략 c+에서 D컵까지 봐도 무방하겠네요.
그야말로 왕가슴 ㅋㅋㅋ
거기에 자연산인듯 탄력도 끝내줍니다. ㅋㅋ
가슴만 가지고 놀아도 본전은 뽑겠어요 ㅋㅋ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그게 다가 아니죠.
간단히 샤워 서비스를 받는 데, 골고루 씻김을 받는 동안 똘똘이는 기립을 하고..
제 손은 자꾸만 가슴으로... ^^
거기에 골반은 또 어찌나 끝내주는 지... 크..
본 게임에서... 활어 아시죠?
아우 간단한 애무 후 69 잡아서 밑에서 빠는데.. 아주 자지러집니다.
아우... 문 밖으로 소리가 새어나가면 어쩌나 싶을 만큼... ㅋㅋㅋ
물이 아주 흘러넘쳐서, 그대로 본게임 돌임
정상위에서 시작해서 상위로 올려보는데, 이게 또 위에서 애가 박으니 출렁이는 가슴이... 크.... ㅋㅋㅋㅋ
그러다가 후배위로 돌려서 좀 돌아볼까 하는데,
애가 잡고 안 놔주네요.. ㅋㅋ
아이고.. 쪼임이 왜 이리 좋은 지... 아우 결국 몇 번 하지도 못하고 바로 발사..
괜히 짧은 걸 끊어서 별 다른 이야기는 못해봤는데, 싱긋 웃어주는 모습이 왜 그리 예쁜지..
다음에는 긴 거 끊고 좀 오래 보고 싶네요
이상으로 허섭한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