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21 일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역 도보 5분
⑤ 파트너 이름 : n.f 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본 매니저 소개해드릴께요 ~~뿅~~
외모적으로 이쁘고 섹시한 눈매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라희 매니저입니다.
누굴 닮긴 했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키는 대략 160초반정도 슬림 스타일의 몸매에 다리라인 아주 훌륭하다.
라희 매니저 이정도로 브리핑 하고 바로 마사지로 넘어간다.
그냥 누워서 마사지 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 받는데... 오우 손맛이 제법입니다.
몸살 때문에 살짝만 건드려도 예민해지는데 아주 부드럽게 잘풀어주네요.
참 기므찌 합니다~ㅎㅎ
그렇게 어꺠부터 시작해서 발까지 노곤하게 풀렸을즘..
돌아 누우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리고...
키스하다가 이런 꼴림은 또 첨입니다.. 혀가 아주그냥 ..
녹는다는 표현이...맞을거 같습니다...
비제이...이건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존슨에 행복감이 찾아옵니다..
음...음으으..아.....신음소리 절로 나옵니다
정신 없이즐기다 ...
더 즐기고 싶은데..내존슨은 넘 일찍 다운되고 마네요.... 부끄럽지만
10분을 채우지도못하고...
역시 몸살 때문에 오늘은 힘이 부족했네요.... 라희 언니에 스킬에 넉다운!!!
다음에는 멀쩡한 상태로와서 제대로 한번 즐겨봐야겠습니다.
라희 안마 출신녀 답게 서비스 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