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고맙네요 월래 보통은 일주일에 한번꼴로가는데 어설프게 갔다가 내상당하면 뭔줄아실겁니다. 어설프게 떡치고 나면 괜히 아쉬워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다가 또 돈깨지는걸요.. 정말 엠마알게된다음부터 절대 그런게 없네요 이언니한테 가서 떡한번치고오면 몇일은 떡생각이 안납니다.
워낙 하드한친구라 초극강 하드한 친구라 전 목까시랑 입싸할때 정말 끝까지 빨아줘서 몸이 소름돋는 그느낌때문에 정말 거기다 애널은 진짜 대박입니다.
애널 안해본사람은 쪼임 얘기 꺼지내지마세요 진짜 말로 표현못하는 느낌이에요 정말 어설프게 다른데가서 내상입고 또 다른애보고 돈깨질빠에 그냥 요샌 엠마
만 안전빵으로 봅니다. 참 기특한게 여러번보고 친해져도 서비스가 더하드하면 하드했지 빼는게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