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네랄
④ 지역 : 구로디지털단지
⑤ 파트너 이름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회식후 잠깐 담배피러간다고하고 나와서 예약을합니다.
술을 많이 먹지 않은상태라 ,
이정도 페이스만 유지하면 즐거운밤을 보낼수 있을것같아서
구로 미네랄에 전화를합니다.
실장님이 저에게 맞는 시간대를 알려주시면서..
은서 매니저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천천히 즐기다가. 시간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구디 먹자 거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담배 1대정도 피면서 보내주신 장소로 걸어가니 금방 도착하였네요.
실장님 문자를 받고 보내주신 호수로 입장을하였습니다.
하도 로드샵만 다니다 보니깐 , 들어가자마자 인사하는 버릇들이
생겨버렸습니다...ㅠㅠ
오피형에 갈떄는 쫌조용히 들어가야되는데;;;
습관이 무섭다고 ㅋㅋㅋ.... 술도 쫌들어갔겠다..
입구에서부터 인사하고 들어가니깐 언니가 기겁을하시네요 ㅠㅠ
생각해보니 이방빼고는 다른방에는 일반사람들이 사실텐데..
하마터면 ㅈ될뻔 했습니다.. 다음부터 조심해야겠습니다...ㅠㅠ
제가 실수를했는데도 이언니는 마음씨가착한건지..
괜찮다면 토닥여 주네요 ㅠㅠ
그렇게 첫번쨰 위로를 받고 , 2번쨰 위로를 받기위해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ㅎㅎ
휴게텔이 가격대가 낮다보니깐 별다른 서비스를 기대하지않게되는데
이 가게가 그런건지 이 언니가 그런건지..
참 이것저것 많이 첨가되어있네요...
휴게텔에서 햄버거는 오랜만에 경험하네요 ㅎㅎㅎ
이 매니저분이 몸매가 너무 육감적이여서 진짜 술을 조금먹었는데도
참기 많이 힘드네요 ㅠㅠ
제목과 같이 정말 가슴도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네요 피부전체가 ㅠㅠ
오랜만에 조금 끈적하게 놀고 온것같습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너무즐거웠네요 !!
이만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