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차 강남에 방문할 일이있어
퇴근후에 평소 달릴때 방문하던 여배우로 전화를 해봅니다
낯익은 실장님의 목소리가 저를 반겨줍니다
일단 항상 친절하시기때문에 문의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는 슬림하고 청순한 스타일을 선호하기때문에
실장님께 여쭤보니 지안씨를 추천 해주시네요
제가 운이 좋은건지 갈때마다 추천대로 보면
거의 내상이나 실패한적은 없기때문에 믿고 예약을합니다 ㅎㅎ
예약시간보다 한 10분정도 일찍도착해서 기다리는데
항상 이 기다리는 시간이 뭔가 설레고 좋네요 ㅎㅎ
시간이 되고 미리 사온 커피를 들고 올라갑니다
똑똑~ 노크를 하자 지안 매니저가 살포시 문을 열어주네요
첫인상은 진짜 청순 민삘와꾸입니다
막 엄청나게 예쁘거나 그런얼굴은 아니고
어떻게보면 평범하다고 할수도 있는 얼굴입니다
하지만 이런매니저들이 여자친구같은 그런느낌이있어서
전 그게좋네여 ㅎㅎㅎ
몸매는 극슬림 까진 아니고 표준 스탠다드 슬림입니다
야릇한 슬립차림으로 반겨주는데 또 한번 기분이 좋아지네요
목소리도 굉장히 나긋나긋해서 그 느낌이 너무좋았어요
앉아서 같이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드러갑니다 ㅎㅎ
샤워섭이나 이런게 있는 언니는 아니지만
민삘와꾸의 언니와 하는 상상을 하며 씻고있으니
똘똘이가 자꾸 커지더라고여 ㅋ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이제
제가 먼저 매니저분 애무를 해주는데
신음소리가 굉장히 야릇해서 자꾸만 꼴리네여
그다음 서비스받는데 적당히 흡입력도 있고
아프지않게 부드럽게 잘 해주네요
얼굴은 청순한데 섭스를 잘해주시니 반전매력이 ㅋㅋㅋ
먼저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떡감이 정말좋네여 너무마르지도않고
그렇다고 전혀 뚱뚱하다거나 하지 않아서
보는 맛도 좋고 떡감이 제가 좋아하는 떡감이네요~~
원래 제가 두세번정도는 자세를 바꾸는데
정상위로 하다가 뒷치기로 바꾸고 얼마지나지않아서
바로 신호가 오길래 그대로 발사~~
마무리를 한후에도 한참을 끌어안고 있다가
간단하게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씻고 나왔습니당 ㅎㅎ
기회가 되면 또 재접의사가 있는 매니저분이네요
항상 즐달을 선사해주시는 여배우 실장님들과 매니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