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날 적적하기도 해서 저녁 늦게 방문했습니다
예약할때 헤라가 괜찮은거 같아서 찜하고 가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푹푹 찌네요 ㄷㄷ 가게 도착하고 안에 들어가니까
너무 더워 보였는지 실장님이 바로 음료수 한개 주더라고요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에어콘 바람 만끽하고 있으니까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피부톤은 다른 동남아 애보다 흰편이더군요
키는 적당한고 몸매는 다행이 슬립합니다ㅋㅋㅋ
씻고 난뒤에 침대에 누워 있으니까 위에 올라타서 혀를 놀리기 시작하는데
빨려 들어갑니다ㅋ 거기에 손은 왜 가만이 안있는지....훅하고 들오는데
리드 당하고 왔습니다ㅎㅎㅎ 침대 기술은 상이고 마인드도 이정도면
상을 주고싶습니다. 일요일날 날도 찌뿌등한데 잘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