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일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안성 칼레트 다녀와서 후기적어 보네요
이상하게 칼레트 갈때면 저도모르게 자꾸만 기대감을 갖게되네요
처음 갔을때처럼 즐달이 계속 되서일까요 쓸때없이 예약해놓고 가는데 자꾸만 설레서
가는시간마저 너무 안간다 느껴질정도네요
이번에 본 매니저는 현아?
와꾸 괜찮구요 몸매 나 마인드도 상급
다른데나 다른친구들 비교해봐도 절대 떨어지지를 않는 정도네요
와꾸나 몸매 섭스 전부 다 상급이라서 또 여기 가성비가 워낙에 저렴하니 이정도면 추천 각이라 봅니다
배드에서 서비스 해주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그냥 건성이 없어서 좋네요
외국처자들에 대한 편견으로 쓰는건 아니지만 가보면 편견이 아니더라도 대충하는 친구들이 넘치고 넘쳐서
이제는 믿을만한데 아니면 외국처자들 있는곳은 피하게 되는 현실이네요
그래도 알아둔 칼레트가 있어서 저도모르게 신뢰감이 가기에
자꾸만 여기로 오게되네요 습관처럼 ^^
마사지야 어딜가든 기본빵은 해준다지만 유흥건마에서 마사지 대충하는데 진짜만잖아요
그래서 갈때 마사지는 별기대 안하고 가는데
마사지 실력까지 괜찮아서 마사지받을때 잠이 솔솔 오드라구요
섭스 해줄때는 다른사람처럼 눈빛이 변해서 진짜프로페셔널하게 해주니
제가 흠잡을게 없었습니다
흠잡기보다는 그저 감사해야겠죠
이런 가성비에 이런 서비스를 해주니ㅎㅎ
제가 아직까지 칼레트를 이용하는데에는 뭐 이런이유들이 있으니 오는거겠지만
가성비나 여러모로 서비스적인걸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칼레트 추천해 봅니다 거기에 (현아) 추천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