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8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SM스위치
④ 지역 : 강남 역삼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연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위치 자주 다녔었는데 후기 금지라 후기를 안 썼었는데 실장님께 특별히 허락을 받고 적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증이 굉장히 빡세게 해서 좀 당황했었습니다만 지금은 편안하게 다니고있습니다
지역 : 강남역주변 호텔 (장소가 자주바뀜)
실장님 응대: 처음은 까칠 설명은 자세하고 친절함
환경 : 깨끗한 호텔
매니저: 연두 24살/164/49/C
코스 : 70분에 28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하니 단발녀가 맞이합니다
눈이 땡글땡글 백치미도 조금 있어보였음
굉장히 수줍어합니다 말도 더듬고 참 귀엽더라고요
골반과 엉덩이가 크며 허리는 잘록하며 딱딱합니다 가슴도 c컵이라 굴곡이 있습니다
목줄과 손에 결박을 준비시키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목줄을 차고 양손에 수족을 차고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목줄을 땡겨봅니다 벌써부터 눈빛이 풀려서 기어옵니다
이쪽저쪽으로 땡길 때마다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발밑에 엎드려 발에 키스를 시킵니다 (발은 안 빨아줍니다 ) ㅋㅋ
발목 무릎 허벅지 빨아 줍니다 다음 전 이맛이 좋습니다( 딥슬롯)
ㄱㅊ를 입에 넣어줍니다 살살 부드럽습니다 머리채를 잡고 슬슬 깊이 넣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계속 들어갑니다 으으 찌릿합니다 연두가 힘들어합니다
또 제 허벅지를 꽉잡아 고통을 참는 모습이 ^^
드디어 끝까지 들어갑니다 ㅇㅇ 눈물이흐르고 켁켁 거립니다
넣다 뺏다 반복에 연두의 눈은 풀리고 저는 찌릿한걸 계속 느껴봅니다
채직으로 엉덩이를 때려봅니다 움찔거리면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때릴수록 더욱
몸을 비비꼬는데 ㅠㅠ 입에 쌀뻔해서 머리채를 잡고 빨리 뺐네요 풀린 눈과 입에 고여있는 물 ( 침과 제것물이 ) 처다보는 눈빛이 더해달라고 애원하는것 같습니다 참지 못하고 다시 머리채를 잡아 입 물리고 계속 펌프질을 합니다
더욱 괴로움에 몸부림 칩니다 옆에있는 기구로 자위를 시켜봅니다 온몸을 떨면서 눈이풀리면서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ㅊ구 늘어짐니다 이때 결박도구 손을 뒤로 결박합니다 침대에 엎드리게하고 콘을 장착하고 꼽는 순간 손톱으로 침대를 깔꾸 쥐어뜯는데 ㅠㅠ 흥분되서 쌀뻔 언능 빼서 채찍으로 엉덩이 좀 때려줍니다 손맛이 장난 아닙니다 몸 반응은 더 대박입니다 똘똘이가 진정 좀되서 이번에 거울앞에 세워서 머리채를잡고 강강강 달립니다 신음소리는 아 오빠 나 미칠거 같에 비명에 신음에 정신이 없습니다 저도 소리지르며 강강 달립니다 싼다하니 안에 깊게 박아줘 깊이 싸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래 이 ㅆㅂㄴ아 ㅈㄱㅇㄴ 욕하면서 방출합니다 응 응 좋아 좋아 하면서 앞으로 꼬꾸라지며 쓰러집니다 엎드려 쓰러진상태에서 움찔움찔 꿈틀거리는걸 보면서 저는 화장실로 가서 뒤처리하고 간단히 샤워하고 나왔는데 아직도 쓰려져 있습니다 가서 머리를 쓰담아주면서 힘들어?라고 물으니 아니 좋아서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연두가 정신차리고 후다닥 화장실로 뛰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