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요일 저녁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카이스,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술한잔 걸치고 찾은 카이스파!
시원한 마사지는 뭐 ~
당연한거죠~
그리고 나서 만난 세라매니저!
어리죠 실제나이21살이랍니다 후덜덜
일한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NF~
이쁘고 섹시한데 특히 매끈한 허리와 마인드또한죽여주네여
그리고 서비스 불같네요!
타오르는 화끈함이 인상적이었죠!
진짜 제대로 불타올랐네요
게다가 빠는게 아주 정석적~
어쩜 이리도 남자의 혼을 쏙 빼놓는지~
리얼 최고의 언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네요~
어리지만 농염한 서비스가 일품이었네요!
실장님 강추로 만난 매니저 세라
진짜 제대로 빨렸네요
아니, 먹혔다고 표현하는 게 더 맞을듯~~
한방울 안남기고 모조리 다~ 세라언니 입속으로~
마무리 청룡까지 최고였네요!
역시 술한잔 걸치면 빼주는게 카이스파입니다! 세라매니저한테 먹히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