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빨통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샤넬 + 1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넬을 처음본건 수워 휴게텔에 있을때 부터였습니다.
동남아 매니져들은 거의 기본금액으로 끝나거나 정말 괜찮은 매니져들은 +1만 붙었을때 샤넬(수원에서는 구찌였었죠..)은 +2 였습니다.
워낙 와꾸를 많이 보는 저는 프로필을 주로 보고 가지만 그당시 샤넬 프로필은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어서 몸매만 보고 예약을 해야했습니다.
그당시 후기들을 보면 와꾸족들에게 강추하고 있어서 몸매와 후기를 보고 예약후 방문하고 봤었습니다.
와꾸족으로서 정말 손에 꼽는 와꾸녀를 만나고 아주 즐달했습니다. 그뒤로도 수원에서 두어번 더 방문했었습니다.
그 뒤로 한동안 안보이더니 분당쪽으로 자리를 옮겼더군요...
솔직히 분당은 방문하기가 쉽지않아서 회사 외근 일정을 조절해서 보러가야하는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볼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게 방문을 했었고
다른 와꾸 언니들을 찾다가 선택장애가 와서 결국은 다시 샤넬 매니져를 방문했습니다. 저번까지만 해도 +2였는데 금액조정이 있었네요.
와꾸 좋고 몸매 좋고 거기다 피부까지 좋은 샤넬 매니져를 +1로 만날 수 있으니 좋네요~^^
요즘은 프로필 사진이 있어서 선택하기가 수월할텐데 프로필 사진에 보시는 그대로의 매니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보는시각에 따라서는 프로필 사진보다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외적인 모습도 정말 좋지만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원하는 자세 힘들어도 다 맞춰주고 지루도 어떻게든 마무리 해주려고 힘들지만 여상으로 끝까지 달려줍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정말 완벽하네요... 저에게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샤넬은 무조건 즐달이라 시간이 허락된다면 자주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