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주일만에 다시 보는 중독성강한그녀
저번엔 2주는 버텼는데 이번엔 1주만에 다시찾아가게되었네요 ㅎㅎ 이제 세번째 방문이라
너무 반갑다 못해 굉장히 익숙한 느낌으로 반겨주네요.
못본새 더 이뻐워진거같아요 ㅋㅋ 그렇게 인사하고 탈의후에 알몸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기분좋은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이어지는 써니와의 시간!! 가슴 배꼽(?!) 사타구니 똘똘이로 이어지는
써니의 애무는 크~~ 처음보다 더하면더했지 부족한 느낌이없는
보면볼수록 잘해주는 써니 ㅋㅋ 역시 써니네요
그렇게 한참을 애무당하고 저도 간만에 다시 써니의 몸을 탐해보네요. 예쁘고 봉긋한 가슴부터 시작해서
역시 써니의 소중이는 촉촉하네요. 손과혀로 써니의 소중이를
신중하고 정성스레 괴롭혀줬습니다. 역시 써니도 느끼고있더군요!! 지체하지않고 ㅋㄷ장착후에
바로 써니의 소중이로 돌격!! 아.. 이런 강려크한 조임!! 써니는 절 또 한마리 토끼로...
써니는 아직인지 여성상위로 바꿔 천천히 템포조절을해주며
부드럽고 물흐르는듯한 허리돌리기를 시전해주네요
그렇게 조절을 해서 다시 써니를 뒤로 놓고 강강강!! 더이상은 안될거 같아 그대로 발싸!!!
역시 써니와의 한시간은 너무 짧게느껴지네요
어제 보고왔는데 글 쓰면서 다시 생각나는 써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