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7
② 업종 : 립까페
③ 업소명 : 텐프로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B+C코스로 달렸습니다. 매니저들의 출근 시간에 따라 C+B코스로 달렸는데 C코스에서는 유리 매니저가 서비스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좀 많이 아쉬웠던 게 경험이 처음이고 제가 간지럼을 많이 타고 예민한 편이라 손 사용을 주저하여 유리 매니저의 완벽한 서비스를 맛볼 수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시설은 새로 지은 듯 아주 좋았습니다. 여름이라 땀이 많이 나 있었던 저는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했고 더할나위 없이 청결한 유리 매니저와 몸을 접촉하였습니다. C코스는 조금 아쉽게 끝났습니다. 일단 프로필에 나와있는 서비스는 다 받은 거 같긴 한데 뭐가 뭔지 시작되기도 전에 끝난 느낌이었습니다. 릴레이코스였으므로 일단 쉬었습니다. 쉬는 시간은 꽤 긴 편이었는데 쉬면서 약간 후회가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멀리 김포까지 원정을 왔는데 겨우 이 정도의 만족감이라니, 그러나 2차전이 대박이었습니다. 태연 매니저는 그야말로 완벽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스킬이 농염하고 너무 능숙하여 한 방에 갈 뻔한 것을 간신히 참아냈습니다. 태연 매니저의 속사포같은 공격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내뱉는 멘트 한 마디가 저를 녹아내리게 했고, 저의 멘트 역시 태연 매니저를 자극한 거 같았습니다. 앵앵 대는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고 또한 속에서 우러나오는 섹시한 목소리가 저를 자극했습니다. 그녀는 쉴새 없이 사랑해주었고 저는 그 사랑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그녀는 특별한 자세도 허락해주었고 제 것이 예쁘다면서 칭찬해주었는데 그 말이 또 저의 자존심을 세워주어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역시 사랑은 몸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도 진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와 저의 시간은 한시도 쉼 없이 빠르게 흘러갔고 마침내 서로의 욕구를 만족시킨 채로 깔끔한 애프터서비스까지 저의 갈증을 씻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