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운 분위기의 와꾸에 눈빛에서 섹시함까지 보입니다.
몸매 상당히 훌륭합니다
슬림인데 이쁜 모양의 풍만한 젖가슴.....굳....
군살이 없고 섹스러운 몸매를 가졌네요
엉덩이도 탐스럽게 이쁘구요
더구나 피부는 상당히 매끄럽습니다. 탄력도 좋습니다
시은씨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네요
서로 꼴릿한 언사와 칭찬세례가 난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쓰담쓰담하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더군다나 검정망사슬립이 너무 섹시하네요 ㅋㅋ
슬림사이로 손을넣어 풀어 헤치며 옷도 제가 벗겨줬습니다
샤워후 시작된 침대위에 시간....
키스실력이나 적극성은 말할 것도 없고
똘똘이와 구슬을 애무하면서도 아주 섹스런 눈빛을 계속 날리고
이따금 윙크도 해가면서 너무 꼴릿하게 빨아댑니다.
스킬이 최상급입니다. 똘똘이 애무받다 쌀뻔했네요.
역립시에도 은은하면서도 아주 섹스러운 신음소리를 구사합니다.
역립만으로도 부족했는지 본격 진입전 언니가 제 똘똘이를 잡고
클리 위를 한참동안 살살 돌리며 문지르더군요
진입시 쪼임이나 허리를 살살 돌리는 움직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역시나 스킬이 굿! 섹시한 시은씨 모습은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