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생이랑 심심해서 안마 콜 했더니 좋다고 합니다
나와서 맨투맨에 도착했는데 차가 꽉차서 주차할곳이 없네요
대충 주차하고 맨투맨은 참 좋은게 둘이 와도 가성비가 있어 좋아요
들어가서 결제하고 전 몸매 좋고 섹시한 스타일로 말씀드리고
동생은 와꾸 전 1시간 동생은 1시간 20분 대기 불러주셔서 우리끼리 놀고 있었습니다
나먼저 가니까 동생한테 바로 대기실에서 보자고하고 들어갔네요
음 몸매 너무 좋은데 간만에 글래머 언니를 만났습니다
가슴도 적당히 큼지막 하고 허리는 아주 잘록한게 엉덩이는 빵빵한 애플힙
이름은 청아 살짝 독특한 이름과 아주 좋은 몸매 그리고 섹스러운 외모
속옷만 걸친 첫인상은 아주 강렬 했습니다
이정도 몸매면 확실히 들어내고 다닐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가릴 이유가 없는 이기적인 몸매 가볍게 인사하고
글래머 몸매가 좋은 청아 언니는 상당히 맘에드는 몸매여서
서비스도 이정도면 잘하는 정도니까 더 바랄게 없네요
씻고 침대로 왔는데 침대에서 애인처럼 부드럽고 살갑게 서비스를 해줘서 빠져들게 만드네요
청아랑 침대에서 마음껏 사랑을 나눕니다
떡도 잘맞고 흥이 일단 잘 맞아 떨어지는 청아
오늘 추천은 정말 너무 좋았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