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녹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받고 곰돌이네 녹턴을 보고왔습니다. 사실 다른 분 보려다가 출펑나는 바람에 보는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처음 들어가고나서 외모에 무척 만족했습니다. 프로필 설명처럼 눈이 아주 예쁘고 마츠오카 치나라는 배우를 많이 닮은 것 같아서 들어갈때부터 좋았습니다.
응대도 무척훌륭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없지만 업소녀의 느낌보다는 열심히 생활하는 대학생, 또래와 비슷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있고 애교도 있어서 상큼한 느낌을 받았씀니다
몸매도 적당히나온 이쁜 ㄱㅅ , 잘록한 허리와 골반라인이 시각적으로 흥분시켰습니다. 거기에 찌찌급 활어반응으로 역립할맛 납니다.(밑이 예민해서 살살해야합ㄴ다) 다리를 잡고 못움직이게 한다음 츄릅하는데 많이 느껴서 단단히 잡았습니다.
정상위로 충분히 즐기다가 후배위로 할수있게끔 자리를 바꿔 주는데 좀 더참으려고 했지만 야하면서 귀여운 신음 때문에 바로 해보렸습니다
재접의사 있고 이쁜 대학생이랑 불떡하고 싶은 분한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