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카롱
④ 지역 : 천호역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오고 점심에 파전에 막걸리 한잔 먹으니까 급달림 땡겨서 어디로 달릴까 고민하다가 마카롱에 귀여운 나나 언니가 땡기더군요.
전화해서 예약잡고, 이전에 몇번 가본곳이라 쉽게 찾아가서 주차하고 나나의 방으로!! 노크하니 나나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굉장히 작고 아담한 귀여운 언니가 있네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미드가 어마어마하네여.. 이런 자그마한 체구에 왕미드라 굉장히 흥분되더군요.
들어가니 웃으며 물한잔 건네주고는 옆에 앉아있는데 언니 뭔가 비서? 하녀 느낌이 ㅎㅎ 대화는 생략하고 샤워하러가서 잠시 기다리니 나나언니가 들어오는데
아담한 키에 풍만한 미드를 가지고있는 언니네여. 한손에 넘쳐흐를듯한 미드는 완전 제스타일~~ 무릎 꿇고 발까지 깨끗하게 구석구석 씻겨주는 나나매니저!! 샤워 후딱 마치고 침대로와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언니 스킬도 좋고, 뒤치기 떡감이 기가막히네여.. 엉덩이 쎄게 부여잡고 속도좀 올려주니 나나언니의 신음도 점점 거칠고 빨라지더군요.
그리고 이언니 키스도 빼는거 없이 완전 잘받아주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네요 정자세로 바꿔서 키스하면서 시원하게 강강강 발사했네요.
비오는날 시원하게 달리고왔어요. 재방의사 무조건인 언니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