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휴테라피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좁혀서 다시 고르다 후기를 보면서 평이 좋은 휴테라피에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밤이라 그런지 주변 주차장도 한적하고,..밤공기도 맑네요ㅎ
입장해서 실장님과 간단히 인사나누고
안내받은 룸에서 관리사 기다립니다
실장님 참 친절돋습니다ㅋ 암튼..
담당할 관리사 입장...이름은 엘라라고하네요
음 첫느낌은 아담하고 편안한 느낌, 눈이 좀 동그란 것이 귀여워 보이고,
나이는..설명보다는 약간 많아보이기는 하지만 어렸을적에는 꽤 인기 많았을듯~~
마사지 받으면서, 이러저런 이야기나눠 봅니다.. 크게 의사소통에 지장없는편..
제가 목,어깨쪽이 안좋아 그쪽중심으로 마사지 부탁..
관리사 언니가 목주변이 많이 뭉쳐 있다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아주 강하게 눌러 주는데...와..진짜 시원하네요
정말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첨엔 윽윽 거리며 아파했는데 나중에 너무 편해져서 졸기까지했습니다 ㅎㅎ
마사지 다끝나고 유종의미까지! 기분 엄지척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