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리고 먹쥔 언냐... 별이였습니다~~
큰 눈에 귀여운 와꾸 뽀얀 피부결이 빛나는 베이글 스타일 몸매.
158cm 포켓걸 느낌이고 자연산 B컵의 탱탱한 가슴도 이쁘네요.
섹시한 이미지도 있으면서 귀엽고 애교스런 느낌도 함께 보이더군요.
자연산의 가슴은 모양이나 감촉이나 두말할 나위없었죠.
아는 여동생 같은 느낌에 별이언냐랑은 물다이 패스하고 즐겼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그냥 침대에서 즐기는게 더 좋더라구요.ㅎㅎ
별이의 부드러운 애무가 시작됩니다.
제 몸을 위아래로 번갈아가면서... 앞, 뒤로 오가면서...
부드럽지만 짜릿한 자극이 있습니다.
별이가 입에 넣고 빨아줄때는 정말 힘이 쪽~ 빠질만큼...
별이의 호흡이 이미 뜨겁네요. 특히, 똥꼬까지도 부드럽게~
역립을 빼놓을수 없어서... 별이의 몸을 탐했습니다.
말캉한 젖가슴을 빨다가... 부드럽게 다시금 키스를 하고...
이미 충분히 젖어든 별이의 그곳이 참 예쁘네요.
별이가 선물 씌워주고... 자세를 잡고...
전 천천히 밀어넣었고...
곧 격렬하게 몸을 움직입니다.
쪼임도 좋으면서, 뜨겁게 빨아들이는듯한 별이의 그곳...
연애 느낌이 녹을듯이 좋네요!!!! 대박 떡감 베이글.ㅎㅎ
게다가 별이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흐느끼는듯한 신음은 정말 흥분되더군요.
떡맛이 너무 좋아서, 마냥 계속 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별이의 맛이 너무 좋아서...
별이도 제걸 참 맛있게 빨더군요.ㅎㅎ
귀여운 외모와 베이글 몸매에 녹고
애교에 녹고 이어서 연애감에 녹고
60분동안 저를 3번이나 녹여버렸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