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로 가는 토일렛!!
이번에는 작고 아담한 로리삘을 만나고 싶어서 세연이라는 아이를
예약 잡고 들어가봅니다! 문 열자마자 완전 아담한 체형에 민삘나는 세연이가 수줍게 문을 여네요.
나이도 엄청 어리고~ 단발덕후인데 세연이의 단발머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로 이야기좀 하고 세연이가 물 대접 하려고 물을 찾는데 이런!!
물이 없더군요!! 세연이도 첫타임이라 없는줄 몰랐다고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럴줄 알고 음료를 사온 저였죠. 세연이랑 같이 음료 홀짝이며
마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아이...엄청 수줍음 많습니다. 그리고 대화가 너무 재밌어서 자칫하면
입실 시간을 다 쓸뻔할 정도입니다.
그렇게 정신 차리고 슬슬 세연이에게 신호를 주니까 세연이가 눈치가 빠르더라구요.
바로 옷을 훌렁 벗는데 오~~~ 가느다라고 아담한 체형인데 엄청 이쁜 몸매에 뽀얗고 탱탱한 피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몸매를 보니 와꾸까지 고딩으로 보일정도!!
암튼 그렇게 손잡고 샤워실 들어가서 씻는데 못참고세연이의 야한 몸을 보고 저는 못참고
키스를 해버립니다. 그런데 역시 여기는 마인드까지 짱입니다!! 빼는거 없이 키스도 받아주고 같이 살 부비며
샤워하다가 나와서 침대에 누워 세연이에게 팔배개을 해주며 또 이야기 합니다.
세연이랑 이야기하는게 재밌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근데 세연이가 자기가 손이 크다며 콤플렉스라길래 손 줘보라고 하곤 손을 대보니
작기만 하길래 제가 엄청 작다고 하니까 쑥스러워하지만 좋아하더군요. 그렇게 손 맞잡고 있으니
분위기 갑자기 야릇되더니 서로 눈 마주치자 부드럽게 키스를 해봅니다.
역시 젊어서 그런지 입술까지 탱글탱글하네요.
자연스레 세연이의 몸을 입술로 탐하면서 아래를 내려가는데
아래 경치도 좋더군요!! 그렇게 세연이의 아래를 맛보고 세연이의 bj좀 받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어색하게 빨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주면서
나름 혀로 괴롭히기도 하고 갑자기 한박자 쉬고는 목구멍까지 넣어보려고 하는데 켁켁대는게 넘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켁켁대는 세연이가 대견해서 키스해주고 포옹한채로 자연스레 내 몽둥이를 진입시켜 봅니다.
이야~ 역시 젊음의 쪼임!! 너무 조여와서 바로 움직이진 못하겠고 넣은채로 세연이의 몸을 만지고 애무하며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세연이가 오바 손만 큰게 아니라 거기도 너무 나한테 크다며 칭찬을 해주니 더 흥분되서 넣은채로 또 커져버립니다.
그러자 세연이가 놀라면서 눈을 질끈 감고 두손을 모으길래 손을 잡아주고는 아프지 않게 천천히 움직여 줬습니다.
그러자 세연이의 꿀물이 터지면서 질컥거리는 소리가 분위기를 더 음란하게 만드니
점점 더 속도를 올리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점점 신음과 살 부딪히는 소리가 커지고 우리 소중이가 안에서 끈적한 액체와 함께 굴쩍꿀쩍 소리를 냅니다.
세연이가 아랫입술을 물고는 팔을 제 목에 걸치며 같이 리듬을 타길래
엉덩이를 잡고 약간 들어서 더 깊이 박아주니 다리에 힘을 주는 세연이.
그렇게 뒤로 돌려서 뒷치기하는데 자궁이 닿으며 세연이의 후장이 움찔거리는걸 보니 신호가 오더라구요.
신호에 맞춰 세연이의 구멍에 ㅈ물을 가득 싸줬습니다.
2차는 세연이 다음 시간을 위해 배려차원에서 안하고 대화하고 샤워후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혹시 토일렛 가시는 분들 로리스탈 좋아하고 리드하길 원하시면 세연이 강력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