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붕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 귀욤으로 붕붕 봤는데
귀욤보다는 청순에 더 가까운듯~
몸매도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많이 마르지 않고 딱 좋은 몸매입니다
162정도의 키, 긴 달발머리, 자연산 B~C컵 가슴에
엉덩이 좋고 벅지도 좋고 ㅎㅎ
관전 클럽으로 할려고 했는데
방에 4팀이 있어서 그냥 패스하고 방으로...
붕붕과 침대에서 점점 흥분할때쯤 서브 언니들이 들어오더군요
저는 그냥 패스 하려고 했는데... ㅎㅎ
캐슬 언니들은 참 마인드가 좋다는건 새삼 다시 느끼며
서브 두명과 붕붕과 어울려서 3:1 포썸을 즐겼습니다
스페셜한 시간을 보내고 붕붕과 69로 계속 이어갔습니다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빨아주니 붕붕의 보짓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본게임 들어가서는 남자의 오감을 제대로 만족시켜 줍니다.
정말 섹시하고 흥분도 만땅입니다.
후배위로 엉덩이를 주물거리면서 벌렁거리는 후장을 보면서
뜨거운 붕붕의 보지 않게 가득 발사해주었네요 ㅎㅎ
좋았다고 이야기하니 붕붕도 진짜 좋았다고 하던데
왠지 그말이 거짓이 아닌 진심으로 다가왔습니다
밸이 울리고 헤어짐을 준비하면서 샤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붕붕과 작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