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차 내고집에서 뒹글뒹글~~하다가 세븐에 전화해봅니다
평소에 눈여겨 보던 언니가있는데 나나씨라고 한번 봐야겠다 생각을 하고있었죠
서비스 훌륭하다고 해서 오늘 한번 보기로 마음먹엇습니다
다행히 제가원하던 시간대에 예약성공!!!ㅋㅋㅋㅋ
시간 맞춰 세븐으로 입성합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인사와 방안내를 받고 안에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이시간이 긴장되고 좋네요~ㅎㅎㅎ
또각또각... 멀리가 들립니다.. 곧 제 방문이열리고
이쁘장하게 생긴언니가 접견해주네요
그런데 오오오오 와꾸 좋습니다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서비스보러 온건데 와꾸도 합격입니다.
몸매를 스캔해봅니다 가슴이랑 엉덩이가 예술이네요 떡잘치게 생겼네요~ㅎㅎㅎ
시간이없어서 바로 침대로 고고씽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언니 뭔가있습니다 역시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삼각애무에서
뽕알까지 낼름낼름 해주는데 아 진짜 좋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감이 다풀리면서 동생이 벌떡 일어났습니다
아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역립들어갑니다..ㅋㅋㅋㅋㅋ
피부가 진짜 개꿀이네요 가슴부터 내려와서 허벅지 봉지를 탐해봅니다..
냄새도 좋고 맛있네요 나나씨가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 죽겠습니다 물도 많이 나오고 CD장착후 삽입해봅니다
쪼임이 색다릅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내물건이 언니 자궁에 닿는듯한 느낌이듭니다
따듯합니다 ㅋㅋㅋ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
이언니 너무 느꼈는지 뒤치기하면서 키스를 퍼부어 주네요
더이상 못참고 발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