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저번주
2. 업종명: 꽃집
3. 지역명: 일산
4. 파트너 이름: 튤립+4
5. 경험담:
튤립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평소보고싶은 매니저가 라인업올라와서 실장님께 예약문의 후
접견다녀왓습니다
비도오고 기분도 꿀꿀한데 그녀가 나의 우울함을 달래주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물좀 빼러 갑니다 ..ㅎㅎ 이러면 안되지만..;;
도착후에 실장님께 방호수 배정받아 올라갔습니다
맨손으로 만나기좀 그런거 같아서 편의점에서 커피한잔사서올라가봅니다~
노크후 들어가서 이런 저런 잡다한 담소좀 나누다가 샤워서비스 받으러 들어갔네여
이곳저곳 빠짐없이 잘해주시더라구요 ㅎㅎ저는 다른건 몰라도 피부에 좀 민감한 편이라
벌떡 서버리네요 ㅎㅎ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야 할거같아서 후다닥 나와 침대에 눕고ㅇㅁ 받았습니다
아 근대 너무 꼴리니깐
입으로 받을때 금방 나올거 같더군요 ㅠㅠ
음 금방 끝내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서비스 장난없습니다 ㅎㅎ 너무 잘해서ㅎㄷㄷ 하네요
앞뒤 옆 이런저런 자세로하다 ㅅㄱ만지며 마지막 발사 완료 했네요
너무 빨리 끝내버려서 시간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근황얘기하다가 접견끝내고 나왔네요
집으로 향하는 차안에서도 자꾸 반응이 계속오네요
하 다시 하로 가고싶은데 이놈의 전화는 계속 울리고
어쩔수 없이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네요 ㅎㅎ
튤립씨 접견 원하시는분들 솔직한 후기로 말씀드리면 후회없습니다
와꾸 괜찮습니다 성격워낙 좋으셔서 괜찮구요 서비스 말다했죠 ㅎㅎ
꼭 한번 만나보기시를 추천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