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째 아리를 보려고 전화했었지만 언냐의 비번으로 예약에 실패하고
어제 다시 전활 걸어봤는데 언냐의 출근소식에 퇴근 후 바로 고고~~~ㅋㅋ
얼굴을 보자마자 “오빠 내가 그렇게 보고싶었어...며칠째 계속 나 있냐고 물어봤다며?”
하면서 팔짱을 끼고 애교를 부립니다. 아리의 발딱선 젖꼭지가 내 팔굼치에 닿는데
오랜만의 방문이라서인지 작은 자극에도 존슨이가 반응을 보이네요.
잠깐의 담배탐을 가진 후 간단히 씻고 물다이에 누으니
아리가 올라와 엎드려 있는 저의 후장을 공격해 들어옵니다
허걱!! 오랜만에 봤다고 어찌나 강하게 찔러대는지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나오네요 ㅎㅎ
정신줄을 놓고 싶어집니다~~~ㅎㄷㄷ
서서히 69모드로 바뀌면서 저도 아리의 봉지를 맘껏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꽤 긴 시간을 물다이에서 보내다가 침대로 자리를 옮겨 본격 2차전....
수위를 조금 전보다 살짝 더 올려~ 딮키스에서 시작해
보빨과 자빨을 주고 받다가 서로의 소중이에서 윤활유 터져나오길래
콘 장착후 아리가 먼저 올라가 방아를 찍어줍니다~~~
아리는 어떤 자세에서건 섹시하지만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방아찧어줄때가 젤 쎅스럽습니다.
하앙하앙 거리다가 허리숙여 제 꼭지 빨다가 다시 방아찧기
그냥 시간이 멈쳐 버렸으면 하는 마음을 참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ㅎㅎㅎ
마지막 스피치를 달리다가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쌓여있던 올챙이들 그만 방사시켰습니다.
아리가 내 꼬추 쓰다듬으며 수고했다고 토탁입니다 ㅎㅎ
그렇게 우린 잠시 침대에 쓰러져 안고 있습니다^^
때마침 벨이 울리고 서로 꽁냥꽁냥 씻겨주고 빠이빠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