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풍 영향인지 날씨 참 꿀꿀한데 어찌됫든 참 무슨핑게를 대서라도
맨투맨안마를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중독성 강한 그곳..맨투맨
오늘 제가 본 언니는 지나라 입니다
아담사이즈에 글래머 언니인데 얼굴은 또 완전 이쁘게 생겼습니다
쌔보이는 첫인상이면서도 말자체를 조리있게 잘하는 편에다가
웃기도 잘웃고 말하다보면 정말 재밌더라구요
정신없이 떠들다가 샤워실로 끌려가서 씻고
물다이 받기전부터 이미 풀발된 주니어를 잡으면서 가지고놀듯이
그러다가 bj도 받으면서 저도 역립도 하고 완전 섹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이미 긴장하면서 흥분된 탓에 바로 연애하면 쌀거 같았는데
한번더 찐한 애무들어와서 딜레이는 시켯습니다만
이미 흠뻑 젖은 지나를 보고 마음은 바로 하자고 넣으라네요
언니의 신음에 그만 이겨내지 못하고 발사합니다
빨리싸긴 했는데 이게 다시 발기도 안되는게
아쉬움없이 시원하게 발사한거 같았습니다 정말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