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제일싫어하는 계절은 여름....
가만히 있어도 끈적끈적해지는 지저분한 여름이 저는 정말로 싫습니다.
더 진이 빠지기 전에 방앗간가서 몸보신시켯습니다
원래 방앗간이 손님들이 많긴한데
따로 보고싶엇던언니도 역시나 예압이..흑...
시간되는언니로 추천받아서 방앗간에서 제일 어린 제시 먹고왓습니다
약간 호불호가 갈릴수도 잇는데요
와꾸는 귀엽게생겻으나 사진보다는 좀더 육덕스럽습니다
그래도 슴크고 빵디커서 손이 즐겁군요ㅎㅎㅎ
몸에 붙어서 애무도 샤라락 잘 해주고
제시가 애무해주는동안 저도 제시 몸 만지느라 바빳습니다....
역립타이밍에 바로 가슴살부터 쭉쭉 빨아주고
탐스러운 허벅지사이에 잇는 예쁜꽃잎도 탐해봣어요
물이 많이 나오길래 슬슬 박을때가 된거같아서
장비장착하고 열심히 강강강 쑤셧습니다......
첨엔 아플까봐 살살 달렷는데 제시반응이 괜찮길래
좀 더 깊게 넣어봣더니 제시의 데시벨이 하이톤으로ㅎ~~
후배위로 제시엉덩이 깊이 박고즐기면서 마무리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