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이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름신은 지나간거 같은데... 달림신이 오신건지... 최근 몇일을 돌아다니네요...ㅡ.ㅡ;;
지금 쓰면서도 갈까 말까...생각중이라죠...;;
어제 어쩌다 보니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낮에는 잘 안다녀 봤으니 낮에 가볼까?? 하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시네요... 어라? 바쁜가? 그러고는 한참 있다 또 했는데.... 역시나 안받....ㅡㅜ
6시쯤에 한번더 해보고 안받으면 딴데가지 뭐...하고는 했는데 받으시네요... 마음에 소리를 들으셨나 봅니다;;
8시 타임에 누가 되는지 물어보고 루이지 예약하고 맞춰 갔습니다.
문을 딱 열어주는데 흰색 나풀나풀한 옷을 입고는 반겨줍니다. 약통 정도인데 작고 품에 쏙 들어올 정도라 맘에 드네요.
수줍어 하는거 같기도 하고... 어색해 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니 헛...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간....
후다닥 씻고 누워있으니까 씻고 나온 루이지... 품에 쏙 안깁니다. 이게 .... 또 느낌이...좋네요.. 포근 합니다...
그래서 또 안고 주절주절...얘기를.....ㅜㅜ
먼저 애무를 받고 제가 애무 시작~! 그.... 움찔움찔...하는 느낌 있잖아요.. 다들 아시죠? 그런게 느껴지니까 더 꼴릿한게...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그러고 본겜 시작 하고 얼마 안지났는데 띠리리리리리..... 예비콜이..ㅡ.ㅡ;;;
후딱 끝내자.... 하고는 30초 컷!.
맘에 드는 언니 만나면... 이게 또 이렇게 아쉬워 지네요... 얘기 하다 시간 다 잡아먹은..ㅜ.ㅜ
담에 볼 기회가 있으면 일단 끝나고 얘기를 해야 겠습니다...ㅎㅎ
잘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