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라임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별이 이후로 이번에는 코코 관리사를 만났습니다.
전반적으로 마른편이나 뱃살은 쪼금 있구요 자연산이신듯 합니다
우선 엎드려서 시작됩니다ㅋ 다른 관리사분들에 비해서 안마에
자존심이 있으신듯 매우 열심히 주물러 주시네요 중간중간 아프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ㅋ 이쯤에서 처음 선택시 일본 혼열 이런 내용을
듣고 일본어 하나 했는데 그냥 중국어네요ㅋㅋ
목 어깨 관리하실때 홀딱 벗고 하시네요ㅋㅋ 새우깡 노래가 절로나오는데
코코님의 슬로우~라는 단호함과 함께 철벽방어가 시작됩니다
약간 당황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안마가 시원해서 30분정도 받은것 같아요
발가락 종아리 마사지를 마무리로 안마가 끝나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자연산 말랑가슴이 여기서 빛을 발휘합니다 발끝에서부터 등 전체까지
안 닿은 곳이 없을 정도로 문질러줍니다
그렇게 한 십분정도 흐르고나서 똑바로 누우라고합니다
갑자기 입에 뭔가 한모금 넣네요 처음에는 물인가 싶었습니다
액체를 머금은채로 혀놀림이 시작됩니다 조금지나서 그 액체를
뱉더군요 ㅋ 그리고 뭔가 시원한느낌ㅋ 이건... 가글 같았습니다
다시또 한모금 하고 서비스가 시작되는데요ㅋ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완급조절이 안되게 입에 물고 안놔주더군요ㅋㅋㅋ
좀더 흥분하기 위해 아래쪽을 만지려했는데 손가락 사용은 좀 꺼리는 것
같네요ㅋ 그래도 69는 가능하더라구요 한 3분했나 싶어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막판스타트
이땐 시간땜에 그런지 크게 방어하지 않더라구요
어쨌든 마지막은 ㅇ ㅆ로 끝냈습니다
끝나고도 팔주변을 주물주물 해주시네요ㅋㅋ
기대안했는데 좋았습니댜
가글 소리만 좀 덜 내면 아주 좋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