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1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구로 - 힐링



④ 지역 : 구로디지털단지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구로 디지털단지 근처에서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힐링스파에
들렸습니다
힐링스파에 전화드렸더니 바로가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전화 끊자마자 바로 갔습니다
올해만 세번째 방문이었습니다
계산을 하고 키를 받고 샤워를 하는데 탕이 있는곳 벽에
백마여자가 벗은 큰사진이 인테리어처럼 있는게 눈에 띄는
업소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바로 안내 받았습니다
30대로 보이는 아담하고 마른편으로 보이는 관리사님 입장입니다
항상 갈때마다 마사지가 좋았기 때문에 그냥 업드려서
관리사님께 제 몸을 맡겼습니다
어깨 목 허리 다리 순서대로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 잘받았습니다
사실 마사지 받은지 얼마안되서 또 받는데도 마사지는 중독성이
너무 강합니다
특히 전립선 마사지가 중독성 갑입니다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제동생은 완전 살아나고 드디어
지수 언니를 맞이하게 됩니다
관리사님은 다리를 주물주물 지수언니는 제귀를 만지작 만지작
그러다 관리사님은 퇴장하십니다
긴 생머리에 키는 조그마한 슬림한 몸매의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는 다른여느 스파처럼 평범합니다
상탈한 언니의 가슴과 힙을 만지며 언니가 제동생을 빨고 손으로
쥐고 흔드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하면서 좋습니다
마무리는 지수의 입속으로 골인
시원하게 잘싸고 나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