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샤넬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혼자 있다가 떡이 그리워질 시점..
가까운 샤넬을 스캔한뒤 매니저를 보고 연락드렸는데 지명이 딱 유미매니저로 되었네요..
비가 갑자기 와서 맞으면서 갔지만 떡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질 않네요..
도착해서 돈을 지불한뒤 얼마있다가 유미매니저 입장!
여리여리하면서도 허벅지가 꿀벅지라 보기만 해도 불끈..
바로 배드로 올라가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와서 애무를 받습니다..
애무를 받는데 정말 따뜻해서 녹아내릴뻔..
69 시도해서 한번 감상해주다가 바로 쿵떡!
여러체위로 강강강 시도하니 헉헉 거리는게 정말 저도 같이 흥분되더라구요..
오히려 나중엔 본인이 원하는 체위를 찾아서 저를 리드하던..
20분이 넘게 강강강하고 끝내니 한번 꼭안아주고 보내주었습니다..
얼마전 방문한게 생각나 후기남고 오늘 또 방문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