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아남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욕정에 이끌려 멘투맨안마를 방문
저같은 사람이 많은지 1시간정도 대기가 있네요
다애언니로 추천받고 티비 보면서 놀다보니 금방 1시간가네요
이제 다애를 만나러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방까지 들어가기전 이 두근거림과 설레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문이 열리니 앳되어보이고 천상여자같은 이미지의 다애언니가 방긋미소지으며 인사해주네요
예감이 좋습니다.똘똘이에 벌써부터 힘이 잔뜩들어갑니다
물다이로 들어가서 서비스받으로 뒤로 누웠는데
가슴느낌이 아주 자극적이네요 오일에 보드라움으로 비벼지는 가슴이 환상이네요
똘똘이가 물다이를 뚫을뻔했어요 똘똘이가 잔뜩 화가나자 자연스럽게 빠떼루 자세가 취해지네요
엉덩이만 살짝 들어올렸더니 똥꼬를 사정없이 공략..제 밑으로 인상적인 BJ까지..
침대로 이동해서 방아찧기로 스타트를 자세바꿔가며 힘차게 펌프질을
뒤로 하다가 살짝 긴장을 늦췄더니 저도모르게 발사해버렸네요.
바로 시오후키를 하여주는데 사정후 느껴오는 이차 쩌는 느낌 결국엔 오줌을 쭉 싸고
다애와 으쌰으쌰 오랫동안 느끼고 싶었는데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탑탑탑 코스라 다시 재충전하고 기달려 봅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한 30분이나 남았네요 장난도잘치고 편하고 재밌어서 바로 충전 되어
2차전을 또 시작합니다 2차전은 좀 더 오래 할 수 있었습니다
물빼니까 온몸이 나그해져 잠을 자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