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어느날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로 상위권이라는 혜수를 예약했습니다.
기분이 하늘로 치솟았죠. 두근거림도 멈추지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문 열리고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구나 했습니다.
샤워도 잘 하고 양치도 잘 하고 침대위까지 잘 올라갔는데
동생이 자꾸 쓰러집니다.
와... 여인을 앞에 두고 이게 뭔 일인지.
심폐소생을 하고 또 해봐도 쓰러지네요.
간신히 두번 했습니다.
둘이 얘기하다보니 제가 잘못한걸 알았습니다.
스트레스가 충만할 때는 오지 않았어야 했습니다.
연관이 깊더라구요.
안될걸 되게 하느라 한 여인이 고생했습니다.
두번 할거라고 떼쓰는 저를 받아준 혜수한테
고마우면서 정말 미안하네요.
다음에 갈 때는 잠도 잘 자고
스트레스가 적을 때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