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 베터리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업소 경험담 :
간만에 찾은 베터리...
미녀 실장님이 반겨 줍니당...
실장님의 추천으로 볼 언니 제니 양..
여기는 클럽이 완존 오픈형이라 지대로 놀수있는곳이쥬...
잠시 대기시간을 갖고 드디어 그녀가 있는곳으로 갔쥬...
그녀의 손에이끌려 계단위에서 벌써부터 색드립을 퍼부으면 질펀하게,
여기 자기 빨리니 벌써 부터 흥분이 만땅이 되버 렸어유 ...
그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쇼파가 아닌 홀중앙에 날 놓아둔채 쇼핑한게 있다며 잠시 한쪽방으로 갔어유 ...
그러더니 앙증맞은 꼭지가 보이는 시스 망사와 가운데가 터진 스타킹을 입고 등장 하니 오늘지대로 놀게구나 생각했쥬 ...
그녀는 지가 왕이라며 홀가운데 의자를 가져다놓고 다른손님이 보는 앞에서,
의자 바디를 타는데 완죤 야동의 주인공이 되버렸쥬...
그러더니 나를 눞히고는 미친 색드립과 내 꼬치를 자기 클리에 비비며 싸도되냐고 물어보니,
전 그러라구 하니 내꼬치에 따뜻한게 쏟아지니 이거 완존 미치겄더라구요...
그리고는 그녀를 쇼파에 눞히고 맛나게 그녀의 소중이를 맛본 다음 지쳐없이 정상위로 피스톤질을 하며 여러 팀이 환락의 피스톤질과 애무를 보며 저도 완죤 미친듯이 피스톤질을 했지만 주간에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도통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그녀에게 핸플을 요청 했쥬...
오픈된공간에서의 핸플도 색다르더라구용 ...
얼마되지 않아 발싸하고 하얐게 불태운 그녀와난 퇴실 전까지 소파에서 멍하니 앉아만있었네유 ...
지대로 하드하게 놀 회원님들은 제니양을 한번 보세유 ...
하지만 로리 육덕족들은 지양 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