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떡치고싶다 이생각에 바로 검색후 달려갓죠 역전에 저렴하면서 시원하게 떡칠수잇는 곳으로
잠실설레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전화겁니다!!!
일단 말투가너무착한 실장님이 절 맞이 합니다 제가 좀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 급한 성격
이라 바로 물엇죠 이쁘고 날씬하고 야들야들한 애로 해달라고 실장님 왈 ㅇㅋ 사랑이 추천드릴게요
전 머 어차피 정보도 없고 믿고 해보자 식으로 아니면 다시 안오지뭐 하는 식으로 콜을 외친후 예약을잡았습니다!
예약시간이다되어 커피한잔빨면서 터덜터덜장소로 가니 전화에 친절한 실장님께서 간단한검증과 주의사항등을 너무친절하게알려주시고
호실을알려줬어요!
1인샵이라 오피특성상 아주 깔끔하고멋스럽지는 않앗지만 나름 조금하면서 신경은쓴듯해요 일단 아늑하긴함 ㅋㅋㅋ
일단들어가니 니나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오 맛잇게 생겻습니다 생각외로 이런곳에서 일하는 아가씨 치고 은근히 착해보이고
순진해 보입니다 시간이 아까우니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니나가 씻겨주는데도 전문가인것같습니다....ㅋ 서서바디를타니 저도바로 솟아오릅니다..ㅋ
솟아오른친구를 니나씨가 바로 BJ로 빨아주니 미치더군요 바로 방으로데려가서 사타구니 은근슬적만지면서 애무 시도합니다
보통 업소아가씨들 좀 빼는 경향이 잇는데 어라 사랑이 애인처럼 은근히 받아줍니다 오호 요고봐라 한단계더 나아가서
밑으로 손집어넣어봣습니다 약간 숨이 거칠어 지더군요 너잘걸렷다 싶은 마음으로 니나 넌 이방에잇는 한 내 애인이다 싶은 마음으로
봉긋이 솟아난 가슴 혀빠닥으로 낼름낼름 저꼭찌 낼름낼름 캬~~ 맛잇네요 ㅋㅋ
니나가 점점 느끼는 듯햇어요
봉지 사이로 먼가 약간 축축 합니다 느끼는구나 너도 니나야 오늘 홍콩 보내주마 ㅋㅋ
가슴 빨아주면서 밑에 봉지 슬슬 만져주니 드디어 신음 소리 나옵니다 사랑이는 이미 제 똘똘이 만지고 잇구요 진짜 애인하고 하고잇다는
생각이 슬슬 들더군요 침대로 눕히고 키스 시도 !!!!! 할라고햇지만 그건 약간 거부 ㅋㅋㅋ 머 예상은햇지만 속으로 아까비 ㅜㅜ
그리고 제가 가장 잘하는 혀빠닥 돌리기 스킬로 사랑이 봉지 살살 빨아줍니다 아 맛잇습니다
여자의 특유의 약간 의 미끄덩하고 비릿한 냄새 음~~~~ 스고이~~~
마구마구 혀로 애무해주니 몸을 비틀며 신음 소리내고 저도 덩달아 오예스 외치면서 야.동 한편 찍고잇네요
아 저도 더이상 못참을거같아서 제 대.물을 사랑이 가랑이 사이로 돌격 삽.입!!!!
사랑이 자지러집니다 근데 그날따라 너무 흥분햇는가 피스톤 5번 왕복으로 나의 새끼들을 방출 해버리고말앗습니다
오마이갓 졸라 쪽팔립니다 좀더 놀수잇엇는데
다시 세워볼려고햇지만 안됩니다 제가 져버렷습니다
니나야 넌 다음 기회에 더욱더 맛잇게 먹어주마 다짐을 합니다 그리고 말없이 샵을 나왓습니다
비록 좀빨리 발사하고 나오긴햇지만 잠깐이나마 제 애인을 따먹는 기분이엇다고나 할까요
니나 기억해둿다가 다음에 예약하고 와야겟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