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7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회사에서 휴가를...^^
그래서 지인분과 함께 Lock을 방문하여 "탄" 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깨끗히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준비가 되어 엘베를 기다려봅니다.
가슴은 두근두근..얼마나 이쁘고 좋은 언니일까.....
띵 하고 엘베가 열리니 탄 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네요..ㅎㅎ
헐..이런 된장할...너무나 섹한 탄 언니의 와꾸와 옷차림..
와씨..이런...뭐지..이건...감탄사가 머리속에서 빗발을 칩니다..ㅋㅋ
엘베에서 내려서 복도에서 다른 커플들과 함께 현란한 탄 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니
자연스럽게 똘똘이는 벌써부터 아우성을 치며 울고 있네요..^^;;
5분 정도 복도에서 아주 섹하게 놀다가 탄 언니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에서 보니 탄 언니 너무나 섹시하고 아주 좋더군요...
한순간도 저와 떨어지지않고..그리고 저를 바라보는 그 섹시한 눈빛...
지금도 생각만 하면 제 똘똘이가 반응을....^^
간단하게 씻고 마른다이로 돌아와 이제 본격적으로 탄 언니와 놀아봅니다.
탄 언니가 먼저 저에게 누우라고 하는데...제가 먼저 탄 언니를 덮쳐서 마른다이에 눕혀봅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탄 언니를 탐해봅니다. ^^
아 꼴릿한 탄 언니의 반응...너무 좋네요..^^
아래로 내려가 탄 언니 꽃잎고 추륵추륵...
이건 뭐..반응이 아주 그냥 끝내줍니다요 ^^
잠시 후 탄 언니가 삽입해 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오빠...넣어줘 넣어줘...
잉? 벌써...오케이...
이미 탄 언니는 정신이 없어 보여서..
바로 옆 콘돔을 급하게 뜯어 셀프 콘을 장착...
그런 다음 탄 언니의 꽃잎으로 스윽....
아...이건 뭐...그냥...아놔..정말..
뭐...중간 생략하겠습니다. (직접 보시면 압니다요 ^^;)
결력한 탄 언니와의 황홀한 시간을 마치니...
둘다 땀 범벅으로...그래도 그 상태로 잠시 동안 후희를 느껴봅니다. ^^
잠시후 탄 언니 왈...
오빠..오빠 내 책상에 넣어두고 내가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쓰고싶다...
잉? ㅋㅋㅋ 그래 나 이제 탄꺼다..ㅋㅋㅋ
마지막 샤워를 함께 한 후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고 빠이빠이 했네요..^^
와꾸: 9.0/10 ==> 한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
몸매: 9.0/10
스킬: 9.0/10
마인드: 10/10+@@@
총첨: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