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여배우는 갈때마다 숨은 보물찾기 하는 재미가 솔쏠합니다ㅎㅎ
도보 찾기 어플로 무더위를 무릅쓰고 찾아갑니다
근처에서 도착을 알리고 호실안내받고 똑똑 노크합니다!
요때가 가장 설레이죠 아린이는 어떨까!?!?
밖에 있다가 들어가면 순간 아무것도 안보일때가 있습니다
조명을 어둡게 해놔서 좀 있어야 조금씩 언니 얼굴이 보인다는
아린이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특히 눈이 큰게 이쁩니다
입술도 빨간게 그냥 바로 빨고 싶을 정도구요
몸매는 육덕에 가깝구 가슴은 플필에는 C컵이라는데
내가 보기에는 E컵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잠시 담배를한대 태우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키스하면서 들어오는데
애인처럼 느낌있게 합니다ㅎㅎ 아우 좋아라
꼭지도 양쪽을 번갈아 가면서 정성껏 흡입하고~!~!
아이컨택하면서 BJ하는데 요게 느낌 좋네요ㅎㅎ
좀더 좀더!
이제 아린이의 봉지 맛 좀 보려고 69로 돌려서 액기스 맛을 보는데
가늘게 신음이 나오면서 즐기는거 같네요ㅎㅎ..
이제 역립을 하는데 이런 대박 가슴은 첨이라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맘껏 유린을 해 봅니다
말랑~말랑 촉감도 좋고 너무 크다보니 탱탱함은 아니구요
이제 본게임!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삽입하는데 당연히 오일을
발라야 하는데 그냥 넣길래 오일 안해두 돼?했더니
응~안해도 돼~그러더군요
아린이는 물이많네요ㅎㅎㅎ
아린이 여상은 위에서 방아찟는게 아니고
특이하게 앞뒤로 비비면서 내리찍는 스타일이라
잗이에 느낌이 바로 옵니다
다시 정상으로 즐기다가 뒤치기로 한참을 박아대다가 앞을 보니
입구쪽에 대형 거울에 비친 모습이 한편의 야동을 보는거 같네요
신호가 와서 정상으로 돌려서 피치를 올려서 시원하게 발싸..
사정하고 그대로 있는데 아린이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끌어안고 숨고르고 있는데 아린이가 괄약근 쪼임인가
그거 하는데 어우~참 좋네요 한참 하니까 그냥 잗이가
미끌어지듯이 쏙~하고 빠져나오는게 굿굿..
정리하고 발가벗은채로 끌어안고 누워서
수다 좀 떨다가 나왔습니다
정말 좋은언니네요ㅎㅎ
재접의사 100%
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