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하트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요일 칼퇴 ~~ 미리 회사에서 예약잡고 퇴근하자마자 달린 하트 ㅎㅎㅎ
실장님 매너남이시더라구여 잘 대해 주셔서 우선 인사드리네요 ^^
방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바로 시원하게 샤워하고 코스는 s2 로 조지고 왔네요
전립선 맛사지라 짭까사이라고 하던데 궁금하였던걸 해소및 즐겨보고 싶었기에
1시간 코스로 달렷습니다 ~~ 결과는 뭐,,, 대 만 족 ★★즐달하였습니다 ^^
맛사지사 천천히 부드럽게 이곳저곳 맛사지 시전해주시고 한 15분 남앗을 가량에,,
오우 오일로 저의 밑 부분을 전체적으로 맛사지 시전 해주시는데 쌀뻔한걸 겨우참앗습니다 ㅠㅠ
감사해서 팁 만원 줫네요 ㅋㅋㅋ 불끈 솟아서 방망이를 휘두르고 싶엇으나 ~!~진정시키고
캔디 양 영어로 대화가 소통이 아주 편하더라구여 오자마자 어색함 없앨려고 웃으면서
먼저 다가오더라구여 같이 동반샤워 나누며 ㅋㅋㅋ 이곳저곳 씻겨주길래
정성이 가득한 아이로구나 느꼇죠 ㅋㅋ
다 씻고 이제 애인 모드 돌입 !! 이곳저곳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혀 기술이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오랜만에 달려서 그런지 흥분 쾌락지수가 200% 상승하여서 ㅋㅋ 열을 식히고자
역립으로 빨아 재끼면서 안되겠다 싶어서 박아버렷습니다 ㅋㅋㅋ
앞 ㅊㄱ로 신나게 박다가 힘들어서 상위로 말타기 시키고 젖꼭지 빨면서 키스 하면서 오질나게 달렷더니 숨이 너무 차서 ㅋㅋ
땀 범벅일 정도로 힘들엇네요 ㅠㅠ 신음 소리 끝장납니다!! 사운드에 흥분은 더더욱 올라갔고 마무리는
뒷치기로 방망이가 부러지도록 궁댕이 때려가며 박아버렷습니다 ,,, 결과는 시원하게 평소의 양 보다 2배를 더 많이 배출시켰네요 ㅋㅋㅋ
가뿐 숨 몰아쉬고 끌어안고 쉬엇다가 샤워하고 시원하게 나왓습니다,,
새로운 뉴페 캔디씨 회포 쉬원하게 풀다갑니다 ,,, 다음번 기약을 하며 또 올게요 ^^